제123회 횡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횡성군의회사무과
2002년 8월 23일 (금)오전 10시 00분 개식
제123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개회사
1. 폐식
(10시 00분 개식)
○의사담당 임두식 지금부터 제123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박명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박명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명서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군정에도 참석해 주신 조태진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지루했던 장마비도 진정되고 가을이 다가옴을 알리는 시기에 제123회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바쁘신 군정에도 의정활동에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집행기관 관계관 여러분과 수해현장의 아픔을 같이하는 의욕적인 의정에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및 관계관 여러분!
우리 횡성군은 지난해의 호우피해에 이어 올해도 또다시 집중호우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무쌍한 날씨속에 발생한 것이지만 그 아픔과 안타까움은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유럽에서도 유례가 없는 홍수로 인해 도시 침수는 물론, 많은 인명피해와 이재민의 발생, 역사유적의 훼손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유럽 최초로 홍수정상회담이 열리는 등 국경없는 공동문제로 각국의 참여와 협조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10여일간 침수가 계속된 낙동강의 일부지역은 모든 것이 파괴된 참담함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에게 참으로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치수정책에 대한 의식의 전환과 함께 근본적인 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공동 노력하여 재해에 대비하는 역량을 극대화하면서 결코 인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는 유비무환의 횡성군을 건설해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및 관계관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24회 횡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회기를 결정하게 되겠습니다.
비록 짧은 회기이지만 군정에 대한 목표를 다시금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군정에도 참석해 주신 조태진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지루했던 장마비도 진정되고 가을이 다가옴을 알리는 시기에 제123회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바쁘신 군정에도 의정활동에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집행기관 관계관 여러분과 수해현장의 아픔을 같이하는 의욕적인 의정에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및 관계관 여러분!
우리 횡성군은 지난해의 호우피해에 이어 올해도 또다시 집중호우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무쌍한 날씨속에 발생한 것이지만 그 아픔과 안타까움은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유럽에서도 유례가 없는 홍수로 인해 도시 침수는 물론, 많은 인명피해와 이재민의 발생, 역사유적의 훼손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유럽 최초로 홍수정상회담이 열리는 등 국경없는 공동문제로 각국의 참여와 협조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10여일간 침수가 계속된 낙동강의 일부지역은 모든 것이 파괴된 참담함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에게 참으로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치수정책에 대한 의식의 전환과 함께 근본적인 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공동 노력하여 재해에 대비하는 역량을 극대화하면서 결코 인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는 유비무환의 횡성군을 건설해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및 관계관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24회 횡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회기를 결정하게 되겠습니다.
비록 짧은 회기이지만 군정에 대한 목표를 다시금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임두식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05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