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2회 횡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횡성군의회사무과
2006년 1월 16일 (월) 오전 10시 00분 개식
제162회 횡성군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정선교 지금부터 제162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횡성군의회 조창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횡성군의회 조창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조창호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조태진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희망찬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첫 번째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환경속에서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적극적이고 내실있는 의정을 펼쳐주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군민복지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전국 제일의 살기좋은 고장, 횡성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조태진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참여정부의 최대 국정과제였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명분아래 혁신을 기치로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 등의 큰 혁신파도를 헤치고 나왔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우리 강원도에는 관광공사를 비롯한 13개 공공기관의 이전 배치가 확정됨으로써 지역간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과열현상 심화와 일부 지역의 혁신도시 결과 불인정 등은 아직까지 치유되지 않고 지역간에 갈등의 상처를 남긴 아쉬운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안타까움과 아쉬움 속에도 우리군의 혁신도시를 유치하기 위한 군민의 열망을 엿볼 수 있었으며 특히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된 힘으로 치러낸 2005년 횡성한우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횡성이 만들면 전국 최고라는 자부심조차 느끼게 하는 의미 있는 한 해였기도 합니다.
이렇듯 지난 한 해를 거울삼아 볼 때 지역의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건은 무엇보다도 군민의 단합된 의지임을 상기하면서 올 한 해 횡성군의회는 21세기 군민의 꿈과 비전을 함께 구현해 나가기 위해 군민의 의사를 집약하고 결집된 민의에 기초하여 의정활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각종 지역개발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쌀 시장 개방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은 우리 농촌의 생존권과 관련된 문제해결 노력을 최우선시 하고 군정이 중요시책이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군 예산의 투명한 집행 등을 위해 군정을 철저히 감시함으로써 대의기관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할 각오입니다.
금년 5월이면 전국의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많은 후보자와 지방의원의 유급화 등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 어느 때 보다도 공정하고 결과에 군민 모두가 승복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명선거 정착에도 횡성군의회 의원 일동이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및 관계관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새해 비전이 담긴 군정 주요업무를 청취하여 지역균형 발전 및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에 의회와 집행기관은 서로의 위치에서 역량을 극대화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횡성을 만드는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도 횡성군의회는 우리의 상징인 횡성 한우처럼 지칠 줄 모르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층 정착시켜 보다 사랑받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군민여러분의 가정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태진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희망찬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첫 번째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환경속에서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적극적이고 내실있는 의정을 펼쳐주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군민복지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전국 제일의 살기좋은 고장, 횡성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조태진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참여정부의 최대 국정과제였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명분아래 혁신을 기치로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 등의 큰 혁신파도를 헤치고 나왔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우리 강원도에는 관광공사를 비롯한 13개 공공기관의 이전 배치가 확정됨으로써 지역간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과열현상 심화와 일부 지역의 혁신도시 결과 불인정 등은 아직까지 치유되지 않고 지역간에 갈등의 상처를 남긴 아쉬운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안타까움과 아쉬움 속에도 우리군의 혁신도시를 유치하기 위한 군민의 열망을 엿볼 수 있었으며 특히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된 힘으로 치러낸 2005년 횡성한우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횡성이 만들면 전국 최고라는 자부심조차 느끼게 하는 의미 있는 한 해였기도 합니다.
이렇듯 지난 한 해를 거울삼아 볼 때 지역의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건은 무엇보다도 군민의 단합된 의지임을 상기하면서 올 한 해 횡성군의회는 21세기 군민의 꿈과 비전을 함께 구현해 나가기 위해 군민의 의사를 집약하고 결집된 민의에 기초하여 의정활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각종 지역개발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쌀 시장 개방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은 우리 농촌의 생존권과 관련된 문제해결 노력을 최우선시 하고 군정이 중요시책이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군 예산의 투명한 집행 등을 위해 군정을 철저히 감시함으로써 대의기관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할 각오입니다.
금년 5월이면 전국의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많은 후보자와 지방의원의 유급화 등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 어느 때 보다도 공정하고 결과에 군민 모두가 승복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명선거 정착에도 횡성군의회 의원 일동이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및 관계관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새해 비전이 담긴 군정 주요업무를 청취하여 지역균형 발전 및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에 의회와 집행기관은 서로의 위치에서 역량을 극대화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횡성을 만드는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도 횡성군의회는 우리의 상징인 횡성 한우처럼 지칠 줄 모르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층 정착시켜 보다 사랑받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군민여러분의 가정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정선교 이상으로 제162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3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