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횡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횡성군의회사무과
1998년 7월 7일 (화) 오후 2시
제73회횡성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회사
1. 축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회사
1. 축사
1. 폐식
(14시00분 개식)
○의사계장 이상권 지금부터 제73회 횡성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횡성군의회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는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한구절씩 낭독하여 주시고 선창이 끝나면 좌석순서대로 한분씩 성명을 말씀하신후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횡성군의회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는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한구절씩 낭독하여 주시고 선창이 끝나면 좌석순서대로 한분씩 성명을 말씀하신후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의장 이인원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1998년 7월 7일
횡성군의회의원
이인원 원재성 박명서
함종국 조창호 변영덕
서청하 서창하 원용식
○의사계장 이상권 의원님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인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이인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인원 존경하는 횡성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제3대 횡성군의회의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조태진 군수님과 이응선 국회의원님, 원종익, 전인택 도의원님, 권혁표 경찰서장님,김순열 교육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여러분께 의회를 대표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옵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군민의 기대와 성원속에서 지난 6.4지방선거를 통해서 제3대 횡성군의회가 새로이 구성되어 오늘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의 터전이 마련된 것은 1948년 제헌헌법에 지방자치제도가 명문화된 이래 1952년에야 최초로 지방의회가 구성되었고,1961년에 정치내·외적인 이유에 의해서 중단되고 말았으나 지방자치정착의 국민적 열의가 모아져서 지난 1991년 4월에 새로이 지방의회가 구성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60년대와 70년대의 고도성장을 거치면서 주민들의 의식수준 향상과 더불어 정치적 식견과 민주역량도 괄목할 만큼 성숙되었습니다.
이러한 작금의 시대는 지방자치단체도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살아남기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해서 중앙정부에서는 대폭적인 행정개혁을 요구하는등 변화와 개혁의 시대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이 새롭게 정립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1, 2대의 의정성과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지역주민의 대표자로서, 그리고 집행기관과는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의 귀중한 사명을 충실히 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다함께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는 지역발전을 위한 희생과 봉사의 길에 나섰습니다.
당면한 과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견지함으로써 주민의 소리와 마음을 대변하고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의원으로서 투철한 신념과 철학으로 지방자치의 꽃을 활짝 피우도록 다함께 정진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21세기 미래의 시대는 여러분들의 화합과 단결된 힘에 의해 횡성의 미래가 좌우되는 시대입니다.
지금 어려운 경제현실에서 비롯된 각 분야에서의 구조조정은 생산성과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민모두가 필히 겪어야 할 국민적 과제입니다.
모두가 부러워하고, 어느 자치단체에도 뒤지지않는 살기좋은 횡성건설을 위해 군민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우리의 지상목표인 복지횡성이 앞당겨 질 것입니다.
존경하옵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횡성군의회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 그리고 날카로운 비판을 보내주셔서 의회가 주민의 여망에 더욱더 부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제3대 횡성군의회의 개원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제3대 횡성군의회의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조태진 군수님과 이응선 국회의원님, 원종익, 전인택 도의원님, 권혁표 경찰서장님,김순열 교육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여러분께 의회를 대표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옵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군민의 기대와 성원속에서 지난 6.4지방선거를 통해서 제3대 횡성군의회가 새로이 구성되어 오늘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의 터전이 마련된 것은 1948년 제헌헌법에 지방자치제도가 명문화된 이래 1952년에야 최초로 지방의회가 구성되었고,1961년에 정치내·외적인 이유에 의해서 중단되고 말았으나 지방자치정착의 국민적 열의가 모아져서 지난 1991년 4월에 새로이 지방의회가 구성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60년대와 70년대의 고도성장을 거치면서 주민들의 의식수준 향상과 더불어 정치적 식견과 민주역량도 괄목할 만큼 성숙되었습니다.
이러한 작금의 시대는 지방자치단체도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살아남기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해서 중앙정부에서는 대폭적인 행정개혁을 요구하는등 변화와 개혁의 시대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이 새롭게 정립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1, 2대의 의정성과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지역주민의 대표자로서, 그리고 집행기관과는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의 귀중한 사명을 충실히 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다함께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는 지역발전을 위한 희생과 봉사의 길에 나섰습니다.
당면한 과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견지함으로써 주민의 소리와 마음을 대변하고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의원으로서 투철한 신념과 철학으로 지방자치의 꽃을 활짝 피우도록 다함께 정진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21세기 미래의 시대는 여러분들의 화합과 단결된 힘에 의해 횡성의 미래가 좌우되는 시대입니다.
지금 어려운 경제현실에서 비롯된 각 분야에서의 구조조정은 생산성과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민모두가 필히 겪어야 할 국민적 과제입니다.
모두가 부러워하고, 어느 자치단체에도 뒤지지않는 살기좋은 횡성건설을 위해 군민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우리의 지상목표인 복지횡성이 앞당겨 질 것입니다.
존경하옵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횡성군의회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 그리고 날카로운 비판을 보내주셔서 의회가 주민의 여망에 더욱더 부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제3대 횡성군의회의 개원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1998년 7월 7일
횡성군의회 의장 이 인 원
○의사계장 이상권 다음은 조태진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군수 조태진 존경하는 이인원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내외귀빈과 5만군민 여러분!
오늘 제3대 횡성군의회의 뜻깊은 개원을 군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군민의 기대속에 출범하는 횡성군의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으로 당선의 영광속에 등원하신 여러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제 20세기를 마무리하고 21세기를 힘차게 열어갈 제2기 민선자치의 역사적인 출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국가적으로 매우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출범한 민선 2기는 어려운 난국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살기좋은 고장 으뜸가는 복지횡성건설을 이룩하여 활력이 넘쳐 흐르는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하여야 할 것이며, 민선 1기에서 축적된 지방자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차원 높은 대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한경쟁시대의 지역살림을 잘 가꾸어 주민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 책무가 있다 하겠습니다.
돌이켜보건대 34년만에 지방자치의 서막을 연 제1대 의회가 임명제 단체장과 의회가 병립한 과도기적 자치였다면 주민의 손에 의해 직접 선출된 단체장과 의회가 동시에 출범한 민선1기는 오랜 중앙집권시대를 마감하고 많은 갈등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치기반을 구축한 지방자치의 도약기였다고 할수있을 것입니다.
기대와 희망을 안고 출범하였던 초대민선자치 3년은 오랜 관치시대를 겪어 오면서 피동적으로 길들여져 있던 주민의식이 스스로 권리를 찾고 요구하는 적극적인 목소리로 바뀌어졌으며 이와같은 욕구분출은 지역간의 이해와 상충하면서 때로 충돌하기도 하였으나 조정과 조율, 양보와 타협의 자치정신이 소중함을 체득하게 되어 군민들의 적극적인 자치 참여로 보다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전기를 마련, 짧은 기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이였다는 평을 들을 수 있었다고 보며 집행부와 의회가 주민복지증진과 자치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한 공동목표를 향해 열심히 일한 노력의 결정이였다 할 것입니다.
특히 군민의 오랜 숙원이였던 송호대학 유치와 공설운동장 건설, 대기업유치는 지역발전의 커다란 계기가 되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본인은 지난 7월1일 민선 2기의 군정을 이끌어갈 군수로서 군민의 뜨거운격려와 축하를 받으면서 취임식을 갖고 국가와 군민에 대해 본인에게 맡겨진 책무를 다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바 있습니다.
21세기에는 우리 횡성을 가장 살기좋고 가장 살맛나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새롭고 활기찬 횡성건설의 기치아래 군정의 초점을 첫째, 군민제일주의 행정으로 생활자치를 구현하고,
둘째, 다양한 복지시혜로 삶의 질을 향상하며,
셋째, 지역특화사업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넷째,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추진으로 상경기 회복,
다섯째, 균형있는 지역개발로 살맛나는 농촌을 건설하고,
여섯째, 쾌적한 환경보존과 관광산업을 적극 추진하며,
일곱째, 교육, 문화, 체육진흥 시책을 추진하면서,
여덟째, 내고장 횡성 향토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마지막으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경영수익사업 발굴에 맞춰 중점 실천해나가 21세기를 횡성의 시대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혼신의 정열을 다 바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사항을 군수 혼자의 정열만으로 다 달성할 수는 없으며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군민의 성원이 함께 할 때 비로소 성취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산하 공직자 모두는 군민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해 나갈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 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한번 제3대 횡성군의회 개원을 5만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횡성군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외귀빈과 5만군민 여러분!
오늘 제3대 횡성군의회의 뜻깊은 개원을 군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군민의 기대속에 출범하는 횡성군의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으로 당선의 영광속에 등원하신 여러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제 20세기를 마무리하고 21세기를 힘차게 열어갈 제2기 민선자치의 역사적인 출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국가적으로 매우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출범한 민선 2기는 어려운 난국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살기좋은 고장 으뜸가는 복지횡성건설을 이룩하여 활력이 넘쳐 흐르는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하여야 할 것이며, 민선 1기에서 축적된 지방자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차원 높은 대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한경쟁시대의 지역살림을 잘 가꾸어 주민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 책무가 있다 하겠습니다.
돌이켜보건대 34년만에 지방자치의 서막을 연 제1대 의회가 임명제 단체장과 의회가 병립한 과도기적 자치였다면 주민의 손에 의해 직접 선출된 단체장과 의회가 동시에 출범한 민선1기는 오랜 중앙집권시대를 마감하고 많은 갈등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치기반을 구축한 지방자치의 도약기였다고 할수있을 것입니다.
기대와 희망을 안고 출범하였던 초대민선자치 3년은 오랜 관치시대를 겪어 오면서 피동적으로 길들여져 있던 주민의식이 스스로 권리를 찾고 요구하는 적극적인 목소리로 바뀌어졌으며 이와같은 욕구분출은 지역간의 이해와 상충하면서 때로 충돌하기도 하였으나 조정과 조율, 양보와 타협의 자치정신이 소중함을 체득하게 되어 군민들의 적극적인 자치 참여로 보다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전기를 마련, 짧은 기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이였다는 평을 들을 수 있었다고 보며 집행부와 의회가 주민복지증진과 자치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한 공동목표를 향해 열심히 일한 노력의 결정이였다 할 것입니다.
특히 군민의 오랜 숙원이였던 송호대학 유치와 공설운동장 건설, 대기업유치는 지역발전의 커다란 계기가 되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본인은 지난 7월1일 민선 2기의 군정을 이끌어갈 군수로서 군민의 뜨거운격려와 축하를 받으면서 취임식을 갖고 국가와 군민에 대해 본인에게 맡겨진 책무를 다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바 있습니다.
21세기에는 우리 횡성을 가장 살기좋고 가장 살맛나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새롭고 활기찬 횡성건설의 기치아래 군정의 초점을 첫째, 군민제일주의 행정으로 생활자치를 구현하고,
둘째, 다양한 복지시혜로 삶의 질을 향상하며,
셋째, 지역특화사업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넷째,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추진으로 상경기 회복,
다섯째, 균형있는 지역개발로 살맛나는 농촌을 건설하고,
여섯째, 쾌적한 환경보존과 관광산업을 적극 추진하며,
일곱째, 교육, 문화, 체육진흥 시책을 추진하면서,
여덟째, 내고장 횡성 향토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마지막으로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경영수익사업 발굴에 맞춰 중점 실천해나가 21세기를 횡성의 시대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혼신의 정열을 다 바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사항을 군수 혼자의 정열만으로 다 달성할 수는 없으며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군민의 성원이 함께 할 때 비로소 성취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산하 공직자 모두는 군민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해 나갈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 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한번 제3대 횡성군의회 개원을 5만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횡성군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998년 7월 7일
횡성군수 조태진
○의사계장 이상권: 다음은 이응선 국회의원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국회 의원 이응선 존경하는 이인원 의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하신 조태진 군수님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또한 이 자리에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원종익, 전인택도의원을 비롯한 많은 귀빈여러분!
여기에 모이신 모든 귀빈과 횡성에 계신 모든 군민과 함께 새로이 출범하는 제3대 횡성군의회의 개원을 축하 드립니다.
저는 한가지 이야기로서 의원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보다도 먼저 아시아 국가중에서 가장 빠른 지방자치시대를 연 나라가 일본입니다.
일본 언론이 자국내의 자치시대를 평하는 유명한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다시 이 자리에서 소개시켜 드릴까 합니다.
우리가 자치시대의 개막을 의미하는 말중에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해야 된다고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자치시대를 제일 처음에 개막한 영국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자치시대를 개막하는 뜻으로 그라스루트 데모크로시라고 해서 일본말로 직역하면 풀뿌리 민주주의, 일본말로 그렇게 직역을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일본말로 직역한 것을 그대로 우리 언론에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언론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번역을 잘못한 것이다 하는 비평의 소리가 많았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하는 민주주의인지를 잘 모른다.
그러니까 명확하게 하자면 풀뿌리 민주주의라고하는 말 대신에 서민 민주주의, 대중 민주주의, 평민 민주주의그런뜻으로 불러야 된다.
그것은 오랫동안 영국이 왕정밑에 있어가지고 그 왕정이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는 각 지역의 서민, 평민 이런 사람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으니 또, 돌볼수도 없었으니 지방자치제를 실시함으로해서 그늘에 가려진 사람들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지방자치제도를 만든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그러한 지방자치제도를 일컫는데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표현이 적절치 않다는 비평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니까 어느나라든 지방자치주의를 실시한다고 하는 것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그 평민들의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생긴거라고 합니다.
어느시대나 돈많고, 권력있는 사람은 아무 불평없이 사회활동도 할 수 있고 생업에 종사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못한 일반서민, 이사람들은 그것이 원활하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나라에도 각지에 그렇게 그늘에 가려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장 IMF시대를 맞아서 우리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축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국민 정서상 우리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녀평등이라는 대접을 고루 받고있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각 지역에 있어서의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한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많은 농촌의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났습니다.
농촌에는 나이많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병약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사람들의 권익을 또 우리는 신장시켜줘야 합니다.
많은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많은 원호가족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돌봐야 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흩어져 있는데 중앙정부에서 이것을 지역 특성에 따라서 일일이 돌볼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제대로 돌보고, 이런 사람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이런사람들의 사회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이 사람들의 생활안정을 기해 주는 것이 우리 지방자치의 1차적인 목표라고 하는 것이 영국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선지방의회 제3대를 맞이해서 우리들은 특히 우리 의회인들은 이런 큰뜻을 잘 새겨서 저와함께 힘을 합쳐서 우리 횡성지역의 발전에 더한층 노력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이번에는 우리 횡성에 기초단체장 선거도 있어서 새로운 분들이 많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일치단결해서 보다 밝은 횡성의 발전을 위해서 힘을 합치십시다.
저자신 힘은 부족한 사람이지만 전력을 다해서 뒷받침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인원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여러분께 횡성의회가 개원된것에 대해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하신 조태진 군수님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또한 이 자리에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원종익, 전인택도의원을 비롯한 많은 귀빈여러분!
여기에 모이신 모든 귀빈과 횡성에 계신 모든 군민과 함께 새로이 출범하는 제3대 횡성군의회의 개원을 축하 드립니다.
저는 한가지 이야기로서 의원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보다도 먼저 아시아 국가중에서 가장 빠른 지방자치시대를 연 나라가 일본입니다.
일본 언론이 자국내의 자치시대를 평하는 유명한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다시 이 자리에서 소개시켜 드릴까 합니다.
우리가 자치시대의 개막을 의미하는 말중에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해야 된다고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자치시대를 제일 처음에 개막한 영국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자치시대를 개막하는 뜻으로 그라스루트 데모크로시라고 해서 일본말로 직역하면 풀뿌리 민주주의, 일본말로 그렇게 직역을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일본말로 직역한 것을 그대로 우리 언론에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언론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번역을 잘못한 것이다 하는 비평의 소리가 많았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하는 민주주의인지를 잘 모른다.
그러니까 명확하게 하자면 풀뿌리 민주주의라고하는 말 대신에 서민 민주주의, 대중 민주주의, 평민 민주주의그런뜻으로 불러야 된다.
그것은 오랫동안 영국이 왕정밑에 있어가지고 그 왕정이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는 각 지역의 서민, 평민 이런 사람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으니 또, 돌볼수도 없었으니 지방자치제를 실시함으로해서 그늘에 가려진 사람들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지방자치제도를 만든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그러한 지방자치제도를 일컫는데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표현이 적절치 않다는 비평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니까 어느나라든 지방자치주의를 실시한다고 하는 것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그 평민들의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생긴거라고 합니다.
어느시대나 돈많고, 권력있는 사람은 아무 불평없이 사회활동도 할 수 있고 생업에 종사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못한 일반서민, 이사람들은 그것이 원활하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나라에도 각지에 그렇게 그늘에 가려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장 IMF시대를 맞아서 우리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축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국민 정서상 우리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녀평등이라는 대접을 고루 받고있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각 지역에 있어서의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한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많은 농촌의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났습니다.
농촌에는 나이많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병약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사람들의 권익을 또 우리는 신장시켜줘야 합니다.
많은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많은 원호가족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돌봐야 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흩어져 있는데 중앙정부에서 이것을 지역 특성에 따라서 일일이 돌볼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제대로 돌보고, 이런 사람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이런사람들의 사회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이 사람들의 생활안정을 기해 주는 것이 우리 지방자치의 1차적인 목표라고 하는 것이 영국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선지방의회 제3대를 맞이해서 우리들은 특히 우리 의회인들은 이런 큰뜻을 잘 새겨서 저와함께 힘을 합쳐서 우리 횡성지역의 발전에 더한층 노력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이번에는 우리 횡성에 기초단체장 선거도 있어서 새로운 분들이 많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일치단결해서 보다 밝은 횡성의 발전을 위해서 힘을 합치십시다.
저자신 힘은 부족한 사람이지만 전력을 다해서 뒷받침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인원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여러분께 횡성의회가 개원된것에 대해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이상권 이상으로 제73회 횡성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25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