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7회 횡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횡성군의회사무과
2006년 7월 10일 (월) 오전 11시30분
제167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회사
1. 축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회사
1. 축 사
1. 폐 식
(11시30분 개식)
○의사담당 정선교 지금부터 제5대 횡성군의회 개원 및 제167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일어나셔서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한구절씩 낭독해 주시고 선창이 끝나면 의석순으로 성명을 말씀하시고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일어나셔서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한구절씩 낭독해 주시고 선창이 끝나면 의석순으로 성명을 말씀하시고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의장 김춘환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의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을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의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을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6년 7월10일
!횡성군의회 의원 김춘환r!변기섭
윤세종
정명철
신대인
김시현
김재환
○의사담당 정선교 의원님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춘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김춘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춘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 해 주신 한규호 군수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군민들의 기대와 성원속에 벅찬 기대와 염원을 가슴에 안고 제5대 횡성군의회가 새로운 장을 향해 힘차게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아끼지 않으신 군민 여러분과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의회의 정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선배, 동료 의원분들에게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 영광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출범하는 제5대 의회는 그 동안 축적해 온 소중한 연륜과 경험을 토대로 그 어느 때보다도 합리적이고 생산적이며 성숙된 의정활동을 수행해 줄 것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지난 5.3지방선거를 통해 초선의원이 대거 민의의 전당으로 향할 수 있었던 것은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애타는 목마름과 『감동, 그리고 희망』을 안겨주는 지방자치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갈증과 욕구를 충족시키고 막중한 책임과 소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오늘 의원선서를 통해 5만 군민에게 약속한 바와 같이 군민을 위한 무한 봉사자로서의 굳건한 마음자세를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자기견제를 통해 흔들림없이 유지하면서 군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이라는 책임감을 완수하기 위해 신명을 바쳐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15년간의 지방자치의 경험을 통해 한껏 높아진 주민들의 수준과 기대치는 우리에게 민의의 대변자와 지역발전의 봉사자라는 본연의 의무와 역할수행 뿐만 아니라 혁신과 변화의 시대환경에 부응하며 좀 더 진취적이고 전문가적인 의정활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실시되는 지방의원의 유급제는 집행기관의 시책이나 논리를 정당화시켜 주는 보조자로서의 입장이 아닌 집행기관에 문제를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게 함으로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요구하며, 지방행정의 난맥을 실질적으로 헤쳐 나가는 지혜와 역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정은 『뉴스타트 - 강원』을 목표로 성장을 위한 힘찬 몸부림을 시작했으며 민선4기 군정도 『새로운 출발, 변화하는 횡성』의 기치 아래 출범의 닻을 올렸습니다.
지역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의회도 남다른 각오와 결의로 미래발전 방향을 집행부와 일치시키고 역량을 한 곳으로 집결시킴으로서 자립적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을 창출하여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군민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 제4대 군의회가 구축해 놓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토대를 바탕으로 제5대 의회는 한결 완숙한 지방자치를 생활정치로 승화시켜 모든 군정의 현안을 의회가 수렴하고 보다 생산적인 토론을 통해서 합의를 도출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무엇보다 군정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지혜를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비생산적이고 소모적인 대립적 갈등관계가 아니라 앞날을 개척하며 달려가는 손수레의 양바퀴처럼 동반자적 입장에서 이성적인 비판과 적극적인 협력으로 『변화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지향하는 군정에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군민여러분!
범 군민적 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아 지역발전을 구동시키는 것이 의원들의 몫이라면 의정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민의가 그대로 반영되는 정책을 실현시켜 풀뿌리 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것은 군민 여러분의 책무입니다.
여러분께 희망과 기쁨을 안겨주기 위해 지금까지 줄곧 주창해 온 열린 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겠습니다.
주민의 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생생한 의견청취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과 같이 숨쉬며 아파하고 고뇌하면서 희망찬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의원의 직위를 이용하여 어떤 이익이나 댓가를 구하지 않고 현란한 언변을 무기로 삼지도 않는, 겸손하면서 발로 뛰는 의회상을 정립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공근농공단지 기업유치와 같은 중대 현안사항의 해결을 위해서는 능동적인 대처와 다원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횡성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함으로써 역동적이며 활기차고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횡성군의회를 책임지는 공인으로서 우리를 믿고 선택해 주신 5만 군민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대표주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제 무엇이 군민을 위한 것이고 어떤 정책이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가에 대하여 깊이 고뇌하고 이를 위한 실천전략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우리 의회가 성숙한 의정활동을 수행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며 지방자치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 모두의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질책도 부탁드립니다.
『원칙을 지키며 당당하게 소신을 밀고 나가는 의회』를 지향하며 여러분 마음속에 희망과 기쁨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제5대 군의회는 4년간의 긴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출마 당시의 초심으로 비전과 공약을 실천하고 군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하여 군민의 행복한 삶과 미래발전을 위하고 군민과 함께 하는 의회상 구현을 위해 의원 모두는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함께 하신 내외 귀빈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 해 주신 한규호 군수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군민들의 기대와 성원속에 벅찬 기대와 염원을 가슴에 안고 제5대 횡성군의회가 새로운 장을 향해 힘차게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아끼지 않으신 군민 여러분과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의회의 정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선배, 동료 의원분들에게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 영광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출범하는 제5대 의회는 그 동안 축적해 온 소중한 연륜과 경험을 토대로 그 어느 때보다도 합리적이고 생산적이며 성숙된 의정활동을 수행해 줄 것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지난 5.3지방선거를 통해 초선의원이 대거 민의의 전당으로 향할 수 있었던 것은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애타는 목마름과 『감동, 그리고 희망』을 안겨주는 지방자치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갈증과 욕구를 충족시키고 막중한 책임과 소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오늘 의원선서를 통해 5만 군민에게 약속한 바와 같이 군민을 위한 무한 봉사자로서의 굳건한 마음자세를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자기견제를 통해 흔들림없이 유지하면서 군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이라는 책임감을 완수하기 위해 신명을 바쳐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15년간의 지방자치의 경험을 통해 한껏 높아진 주민들의 수준과 기대치는 우리에게 민의의 대변자와 지역발전의 봉사자라는 본연의 의무와 역할수행 뿐만 아니라 혁신과 변화의 시대환경에 부응하며 좀 더 진취적이고 전문가적인 의정활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실시되는 지방의원의 유급제는 집행기관의 시책이나 논리를 정당화시켜 주는 보조자로서의 입장이 아닌 집행기관에 문제를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게 함으로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요구하며, 지방행정의 난맥을 실질적으로 헤쳐 나가는 지혜와 역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정은 『뉴스타트 - 강원』을 목표로 성장을 위한 힘찬 몸부림을 시작했으며 민선4기 군정도 『새로운 출발, 변화하는 횡성』의 기치 아래 출범의 닻을 올렸습니다.
지역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의회도 남다른 각오와 결의로 미래발전 방향을 집행부와 일치시키고 역량을 한 곳으로 집결시킴으로서 자립적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을 창출하여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군민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 제4대 군의회가 구축해 놓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토대를 바탕으로 제5대 의회는 한결 완숙한 지방자치를 생활정치로 승화시켜 모든 군정의 현안을 의회가 수렴하고 보다 생산적인 토론을 통해서 합의를 도출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무엇보다 군정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지혜를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비생산적이고 소모적인 대립적 갈등관계가 아니라 앞날을 개척하며 달려가는 손수레의 양바퀴처럼 동반자적 입장에서 이성적인 비판과 적극적인 협력으로 『변화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지향하는 군정에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군민여러분!
범 군민적 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아 지역발전을 구동시키는 것이 의원들의 몫이라면 의정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민의가 그대로 반영되는 정책을 실현시켜 풀뿌리 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것은 군민 여러분의 책무입니다.
여러분께 희망과 기쁨을 안겨주기 위해 지금까지 줄곧 주창해 온 열린 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겠습니다.
주민의 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생생한 의견청취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과 같이 숨쉬며 아파하고 고뇌하면서 희망찬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의원의 직위를 이용하여 어떤 이익이나 댓가를 구하지 않고 현란한 언변을 무기로 삼지도 않는, 겸손하면서 발로 뛰는 의회상을 정립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공근농공단지 기업유치와 같은 중대 현안사항의 해결을 위해서는 능동적인 대처와 다원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횡성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함으로써 역동적이며 활기차고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횡성군의회를 책임지는 공인으로서 우리를 믿고 선택해 주신 5만 군민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대표주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제 무엇이 군민을 위한 것이고 어떤 정책이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가에 대하여 깊이 고뇌하고 이를 위한 실천전략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우리 의회가 성숙한 의정활동을 수행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며 지방자치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 모두의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질책도 부탁드립니다.
『원칙을 지키며 당당하게 소신을 밀고 나가는 의회』를 지향하며 여러분 마음속에 희망과 기쁨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제5대 군의회는 4년간의 긴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출마 당시의 초심으로 비전과 공약을 실천하고 군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하여 군민의 행복한 삶과 미래발전을 위하고 군민과 함께 하는 의회상 구현을 위해 의원 모두는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함께 하신 내외 귀빈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정선교 다음은 한규호 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군수 한규호 존경하는 김춘환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횡성군민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한데 모인 가운데 제5대 횡성군의회가 개원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먼저 당선의 영광속에 등원하신 일곱분의 의원님들께 5만 군민과 더불어 경의와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오늘부터 상반기 의회를 의욕적으로 이끌어 가실 김춘환 의장님과 김재환 부의장님께도 뜨거운 성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횡성군의회는 개원이래로 역대 의원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봉사의 정신이 이어지면서 성실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또한 지역의 봉사자로서 신망과 존경을 받는 횡성군민의 전문의회로 그 위상과 역할을 확고하게 정립해 오셨습니다.
특히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욕구와 바램들을 주민참여라는 큰 틀에 용해시키면서 지방의 자율성과 창의성으로 도출해 냄으로써 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열어가는 핵심 구동축이 되어 오셨음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눈부신 의정활동과 넘치는 열정을 아끼지 않으셨던 전.현직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제5대 횡성군의회가 개원됨으로써 새롭게 출범한 횡성군정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원여러분과 저는 앞으로 4년이라는 임기를 통해서 군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성공의 체험으로 안내해야 하는 공동의 중책을 부여받았습니다.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이라는 목표를 향해 의원여러분과 함께 가야 할 여정은 새로운 시도와 도전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변화의 혁신의 마인드를 가지고 시대적 요구와 흐름을 선도해 가야 하면서도 때론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거센 도전도 헤쳐가야 하는 내실있는 자치경영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뜨거운 열정과 탁월한 역량, 그리고 높은 안목을 겸비하신 의원 여러분들과 함게 할 수 있음을 저는 무척이나 다행스럽게 생각하면서 천군만마의 원병을 얻은 든든함으로 새로운 출발, 변화하는 횡성을 향해서 혼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동안 횡성군의회와 집행부는 지방자치 11년을 통해서 유기적인 공조와 상생의 노력을 경주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이루었고 횡성을 도약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이제 지나온 경험을 반추하고 교훈을 도출해 가면서 주민과 의회, 그리고 행정이 공간의 폭과 깊이를 더해 가는 유연하고 창조적인 자치를 함께 펼쳐 나가야 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모든 군정은 하나 된 횡성, 화합하는 군민정서의 기반위에서 일곱 분의 의원 여러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가장 최적, 최선의 대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 설정 또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건설적인 긴장을 유지하면서도 친밀한 유대와 협력을 통해 의원여러분의 현장감 있는 조언과 고견을 귀담아 듣고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횡성발전에 든든한 파트너로서 진정한 협력자로서의 관계를 지향하면서 의원여러분과 600여 공직자 공동의 지혜를 모아가겠습니다.
우리는 능히 해낼 수 있으며, 우리가 함께 하면은 횡성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희망의 비전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5만군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출발, 변화하는 횡성을 향한 힘찬 행보에 의원여러분께서 변함없는 열정과 애정으로 함께 해 주시고 힘을 더해 주시기를 저는 믿고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제5대 횡성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횡성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여러분의 눈부신 활약상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횡성군민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한데 모인 가운데 제5대 횡성군의회가 개원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먼저 당선의 영광속에 등원하신 일곱분의 의원님들께 5만 군민과 더불어 경의와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오늘부터 상반기 의회를 의욕적으로 이끌어 가실 김춘환 의장님과 김재환 부의장님께도 뜨거운 성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횡성군의회는 개원이래로 역대 의원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봉사의 정신이 이어지면서 성실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또한 지역의 봉사자로서 신망과 존경을 받는 횡성군민의 전문의회로 그 위상과 역할을 확고하게 정립해 오셨습니다.
특히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욕구와 바램들을 주민참여라는 큰 틀에 용해시키면서 지방의 자율성과 창의성으로 도출해 냄으로써 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열어가는 핵심 구동축이 되어 오셨음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눈부신 의정활동과 넘치는 열정을 아끼지 않으셨던 전.현직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제5대 횡성군의회가 개원됨으로써 새롭게 출범한 횡성군정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원여러분과 저는 앞으로 4년이라는 임기를 통해서 군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성공의 체험으로 안내해야 하는 공동의 중책을 부여받았습니다.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이라는 목표를 향해 의원여러분과 함께 가야 할 여정은 새로운 시도와 도전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변화의 혁신의 마인드를 가지고 시대적 요구와 흐름을 선도해 가야 하면서도 때론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거센 도전도 헤쳐가야 하는 내실있는 자치경영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뜨거운 열정과 탁월한 역량, 그리고 높은 안목을 겸비하신 의원 여러분들과 함게 할 수 있음을 저는 무척이나 다행스럽게 생각하면서 천군만마의 원병을 얻은 든든함으로 새로운 출발, 변화하는 횡성을 향해서 혼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동안 횡성군의회와 집행부는 지방자치 11년을 통해서 유기적인 공조와 상생의 노력을 경주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이루었고 횡성을 도약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이제 지나온 경험을 반추하고 교훈을 도출해 가면서 주민과 의회, 그리고 행정이 공간의 폭과 깊이를 더해 가는 유연하고 창조적인 자치를 함께 펼쳐 나가야 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모든 군정은 하나 된 횡성, 화합하는 군민정서의 기반위에서 일곱 분의 의원 여러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가장 최적, 최선의 대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 설정 또한 견제와 균형이라는 건설적인 긴장을 유지하면서도 친밀한 유대와 협력을 통해 의원여러분의 현장감 있는 조언과 고견을 귀담아 듣고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횡성발전에 든든한 파트너로서 진정한 협력자로서의 관계를 지향하면서 의원여러분과 600여 공직자 공동의 지혜를 모아가겠습니다.
우리는 능히 해낼 수 있으며, 우리가 함께 하면은 횡성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희망의 비전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5만군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출발, 변화하는 횡성을 향한 힘찬 행보에 의원여러분께서 변함없는 열정과 애정으로 함께 해 주시고 힘을 더해 주시기를 저는 믿고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제5대 횡성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횡성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여러분의 눈부신 활약상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정선교 다음은 이용섭 행정자치부장관님이 보내주신 지방의회 개원축하 메시지를 김재환 부의장님께서 낭독하여 주시겠습니다.
○김재환 의원 지방의회 개원 축하 메시지 제5기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91년 개원하여 15주년을 맞이한 지방의회는 그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의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15년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 지식.정보화의 환경변화에 부응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한층 성숙된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5기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91년 개원하여 15주년을 맞이한 지방의회는 그 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의 봉사자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15년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 지식.정보화의 환경변화에 부응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한층 성숙된 선진 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5기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10일 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
○의사담당 정선교 조일현 국회의원께서도 오늘 참석하셔야 하나 국회일정으로 오늘 불참하셨습니다.
다만 축하 메세지를 남기셨습니다.
아울러 제5대 횡성군의회 개원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축하 화환과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쌀은 관련 기관에 제공해서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7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만 축하 메세지를 남기셨습니다.
아울러 제5대 횡성군의회 개원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축하 화환과 쌀을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쌀은 관련 기관에 제공해서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7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50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