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2회 횡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횡성군의회사무과
2008년 1월 14일 (월) 오전 10시00분 개식
제182회 횡성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를 위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를 위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0분 개의)
○의사담당 정선교 지금부터 제182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춘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춘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춘환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과 한규호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영리함과 부지런함, 그리고 다산(多産)을 상징하는 쥐띠해를 맞이하여 5만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군민여러분께서 우리 의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초고유가의 지속과 한.미 FTA체결, 태안 유조선 기름유출,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제17대 대통령 선거 등 국.내외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빈부격차의 심화, 비정규직 문제, 청년실업의 꾸준한 증가 등은 여전히 국내 경제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어 앞으로 우리 모두가 슬기롭게 대처해 나아가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내적으로는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 대규모 민자유치사업의 표류, 탁구전용경기장 건립무산,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사업의 난항 등 군민들에게 아픔과 실망을 주고 갈등을 야기시킨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일이 더 많았었습니다.
2007년도 도내 기업유치실적 1위, 우천 제2농공단지, 일반산업단지, 둔내 일반산업단지의 승인 신청, 한우문화축제의 대성공, 평생학습 도시 선정 등은 군민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 일 년 동안 횡성군은 한국지방자치 대상을 수상하는 등 도와 중앙 정부 등에서 실시한 총 40개의 각종 평가에서 전국의 지자체를 제치고 우수한 성적을 거양함으로써 약 12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등 한층 더 두터워진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이는 그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의 노고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애하는 공직자 여러분!
올 해에는 새 정부의 출범과 제18대 총선으로 각종 국정개혁과 경제 정책이 새롭게 제시되는 해로서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변화의 물결이 일 것입니다.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그 본분을 잊지 않으며, 군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 번 임시회는 일 년 동안 군정 수행의 기본방향인 집행부의 2008년도 새해 업무추진계획을 청취하고자 개최되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보고하는 새해 핵심사업과 주요시책들이 5만 군민들에게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원여러분께서는 임시회를 통해 청취한 주요사업들이 군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익과 혜택의 수혜 여부를 평가분석하는 등 많은 관심과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새로운 시작은 우리에게 또다른 다짐과 각오의 시간을 가져다줍니다.
항상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군민을 생각하면서 올 한해도 군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 드리면서, 무자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어 늘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의원과 한규호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영리함과 부지런함, 그리고 다산(多産)을 상징하는 쥐띠해를 맞이하여 5만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군민여러분께서 우리 의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초고유가의 지속과 한.미 FTA체결, 태안 유조선 기름유출,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제17대 대통령 선거 등 국.내외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빈부격차의 심화, 비정규직 문제, 청년실업의 꾸준한 증가 등은 여전히 국내 경제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어 앞으로 우리 모두가 슬기롭게 대처해 나아가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내적으로는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 대규모 민자유치사업의 표류, 탁구전용경기장 건립무산,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사업의 난항 등 군민들에게 아픔과 실망을 주고 갈등을 야기시킨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일이 더 많았었습니다.
2007년도 도내 기업유치실적 1위, 우천 제2농공단지, 일반산업단지, 둔내 일반산업단지의 승인 신청, 한우문화축제의 대성공, 평생학습 도시 선정 등은 군민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 일 년 동안 횡성군은 한국지방자치 대상을 수상하는 등 도와 중앙 정부 등에서 실시한 총 40개의 각종 평가에서 전국의 지자체를 제치고 우수한 성적을 거양함으로써 약 12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등 한층 더 두터워진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이는 그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의 노고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애하는 공직자 여러분!
올 해에는 새 정부의 출범과 제18대 총선으로 각종 국정개혁과 경제 정책이 새롭게 제시되는 해로서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변화의 물결이 일 것입니다.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그 본분을 잊지 않으며, 군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 번 임시회는 일 년 동안 군정 수행의 기본방향인 집행부의 2008년도 새해 업무추진계획을 청취하고자 개최되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보고하는 새해 핵심사업과 주요시책들이 5만 군민들에게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원여러분께서는 임시회를 통해 청취한 주요사업들이 군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익과 혜택의 수혜 여부를 평가분석하는 등 많은 관심과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새로운 시작은 우리에게 또다른 다짐과 각오의 시간을 가져다줍니다.
항상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군민을 생각하면서 올 한해도 군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 드리면서, 무자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어 늘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정선교 이상으로 제182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