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3회 횡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횡성군의회사무과
2009년 1월 7일 (수) 오전 10시00분 개식
제193회 횡성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를 위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를 위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0분 개의)
○의사담당 송영국 지금부터 제193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세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세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윤세종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한규호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희망찬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 해 의정운영의 서막을 여는 제19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희망으로 가득찬 여러분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저는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과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금년 한해에도 군정의 힘찬 전진을 위해 새해 설계를 착실히 준비해 오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및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올해의 화두는 경제와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세계 경기침체에서 느껴지는 위기의식을 횡성 군민만큼은 희망을 노래하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편안함으로 변화시켜 나가야합니다.
이를 위해서 군정의 역량을 경제회생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주안점을 두고 총력을 집중하여 지역경제의 체질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발전의 기틀을 더욱 굳건히 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올 해 다가올 변화의 흐름을 미리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주도해 나가는 다각적인 역량을 갖춤으로서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도약의 기회로 승화시키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혼자 가면 단순한 길이 되고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금년 한 해 군정과 의정이 손에 손을 맞잡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전진한다면 경제회생의 꿈은 실현될 것이며, 더 나아가 지난 날 우리가 누렸던 번영의 영광과 장미빛 미래를 밝히는 자랑스러운 역사발전의 주체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저는 올 한해 의정운영의 방향을 총체적 난관에 봉착할 지도 모르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작금의 어려운 농촌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신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군민들의 생활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 인 기반위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회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나가고 자치 입법 기능을 강화시켜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찬 선진의회를 구현해 나갈 것이며,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생활현장 중심의 민생의회 실현과 횡성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는 정책의회로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특히, 군민에게 고통을 주고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사안에 대해서는 우리 군의회가 앞장서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험난한 역경과 고난이 예정되어 있는 올 한 해 동안 의회와 집행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의 번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은 군민들에게 행정에 대한 신뢰를 주고 각기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의 주요업무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집행기관의 올해 업무계획을 잘 살펴서 조언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집행기관에서도 수립된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시점에서 경제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경제의 부담을 덜어주는 물가안정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에게도 사랑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새해를 맞아 일 년간 군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해나갈 군정의 밑바탕인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시간인 만큼, 모두가 합심하여 올 한해 횡성발전의 이정표를 세우는 뜻 깊은 회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동료의원 여러분과 한규호 군수님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군민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규호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희망찬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 해 의정운영의 서막을 여는 제19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희망으로 가득찬 여러분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저는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과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금년 한해에도 군정의 힘찬 전진을 위해 새해 설계를 착실히 준비해 오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및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올해의 화두는 경제와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세계 경기침체에서 느껴지는 위기의식을 횡성 군민만큼은 희망을 노래하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편안함으로 변화시켜 나가야합니다.
이를 위해서 군정의 역량을 경제회생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주안점을 두고 총력을 집중하여 지역경제의 체질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발전의 기틀을 더욱 굳건히 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올 해 다가올 변화의 흐름을 미리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주도해 나가는 다각적인 역량을 갖춤으로서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도약의 기회로 승화시키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혼자 가면 단순한 길이 되고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금년 한 해 군정과 의정이 손에 손을 맞잡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전진한다면 경제회생의 꿈은 실현될 것이며, 더 나아가 지난 날 우리가 누렸던 번영의 영광과 장미빛 미래를 밝히는 자랑스러운 역사발전의 주체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저는 올 한해 의정운영의 방향을 총체적 난관에 봉착할 지도 모르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작금의 어려운 농촌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신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군민들의 생활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 인 기반위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회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나가고 자치 입법 기능을 강화시켜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찬 선진의회를 구현해 나갈 것이며,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생활현장 중심의 민생의회 실현과 횡성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는 정책의회로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특히, 군민에게 고통을 주고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사안에 대해서는 우리 군의회가 앞장서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험난한 역경과 고난이 예정되어 있는 올 한 해 동안 의회와 집행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의 번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은 군민들에게 행정에 대한 신뢰를 주고 각기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의 주요업무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집행기관의 올해 업무계획을 잘 살펴서 조언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집행기관에서도 수립된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시점에서 경제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경제의 부담을 덜어주는 물가안정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에게도 사랑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새해를 맞아 일 년간 군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해나갈 군정의 밑바탕인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시간인 만큼, 모두가 합심하여 올 한해 횡성발전의 이정표를 세우는 뜻 깊은 회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동료의원 여러분과 한규호 군수님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군민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송영국 이상으로 제193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