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3회 횡성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횡성군의회사무과
2010년 1월 19일 (화) 오전 10시00분 개식
제203회 횡성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를 위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를 위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0분 개의)
○의사담당 송영국 지금부터 제203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횡성군의회 의원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을 김시현 부의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횡성군의회 의원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을 김시현 부의장님께서 낭독하시겠습니다.
○김시현 의원 횡성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우리 횡성군의회 의원은 군민의 대표자로서 그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고 양심에 따라 성실하게 행동함으로써 군민들로 부터 신뢰와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함은 물론,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의원상 정립과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기 위하여 본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다음 사항들을 윤리실천규범으로 삼을 것을 천명한다.
1. 우리는 법령을 준수하고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며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다.
1.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지위를 남용하지 아니하며 의원으로서 품위를 충실히 유지한다.
1. 우리는 직무와 관련된 재산상의 권리.이익 또는 직위를 취득하거나 타인을 위하여 그 취득을 알선하지 못한다.
1. 우리는 공·사생활에 있어서 청렴한 생활을 실천하여 군민에게 모범을 보이며 공정성을 의심받는 행동을 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함은 물론,횡성군 및 군민의 명예를 고양시키기 위하여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1. 우리는 의정활동에 있어서 전문성을 부단히 함양하고, 의원상호간의 예의와 인격을 존중하며 충분한 토론을 통해 양보와 합의를 도출하는 선진 의회상 구현에 앞장선다.
우리 횡성군의회 의원은 군민의 대표자로서 그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고 양심에 따라 성실하게 행동함으로써 군민들로 부터 신뢰와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함은 물론,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의원상 정립과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기 위하여 본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다음 사항들을 윤리실천규범으로 삼을 것을 천명한다.
1. 우리는 법령을 준수하고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며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다.
1. 우리는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지위를 남용하지 아니하며 의원으로서 품위를 충실히 유지한다.
1. 우리는 직무와 관련된 재산상의 권리.이익 또는 직위를 취득하거나 타인을 위하여 그 취득을 알선하지 못한다.
1. 우리는 공·사생활에 있어서 청렴한 생활을 실천하여 군민에게 모범을 보이며 공정성을 의심받는 행동을 하지 아니한다.
1. 우리는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함은 물론,횡성군 및 군민의 명예를 고양시키기 위하여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1. 우리는 의정활동에 있어서 전문성을 부단히 함양하고, 의원상호간의 예의와 인격을 존중하며 충분한 토론을 통해 양보와 합의를 도출하는 선진 의회상 구현에 앞장선다.
2010년 1월 19일
횡성군의회 의원 일동
○의사담당 송영국 다음은 윤세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윤세종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군정에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한규호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은 희망찬 경인년 새해를 맞아 첫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 깊은 날이며, 횡성군의회가 출범한지 20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올 한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 한해도 변함없는 애정과 격려를 보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330만여명의 실업자 발생, 미디어법 개정, 4대강 살리기 사업 등은 정치권의 분열, 지역간의 갈등조장과 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국민에게 혼란을 야기시켰을 뿐만 아니라, 설상가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온 국민이 걱정과 우려 속에 불안해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주민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역점을 둔 내실 있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으로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데 역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군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무에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하며 아쉬움과 함께 반성도 해 봅니다.
지난 한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성과를 꼽는다면 『횡성한우 보호.육성에 관한 기본조례』를 제정하여 횡성한우 제2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만든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자치입법활동에 힘입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사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에 횡성군의회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뜻 깊은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
올 한 해도 그리 편안하고 순조로운 항해를 할 수 있을지는 그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얼마 전 정부가 발표한 세종시 수정안은 우리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유치정책에 다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까 하는 걱정도 됩니다.
그러나, 기회는 위기 속에서 잉태한다고 합니다.
우리 군민들은 항상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슬기롭게 대처해 왔으며, 이렇게 단련된 힘과 저력은 “살기 좋은 고장 횡성, 아름다운 미래가 보장된 고장 횡성”건설의 밑거름이 되어 우리군의 밝은 미래를 열어 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지방자치의 성공적 열쇠는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원이 절대적일 것입니다.
우리 군의회가 제 역할을 다하고 더욱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경인년 한해 횡성군의회는 보다 큰 열정을 가지고 “희망찬 선진의회 구현”과 “현장중심의 민생의회 구현” 그리고“민본중심의 정책의회 구현”이라는 3대 목표를 위해 열심히 뛰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목표 실천을 위해
첫째, 민의를 수렴하고 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열린의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의정모니터 요원의 운영활성화와 각종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다양한 현장체험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의정활동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안정에 주력하겠습니다.
횡성문화체육공원과 같은 대규모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관계된 모든 사업들을 집행부와 함께 힘을 모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국도5호선, 6호선, 42호선의 확포장 추진, 도시가스 공급, 공영버스터미널 정상화, 공군비행장 소음피해 대책과 같은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횡성한우 보호· 육성에 관한 기본조례 제정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자치입법기능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방행정을 제대로 감시하고 견제하며, 정책대안을 함께 제시할 수 있도록 자치역량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우리의 목표는 오직하나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 모두는
횡성군의 미래를 위해 신뢰와 믿음을 심어줄 수 있는 명실상부한 민의의 전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횡성군 발전의 주역으로서 군정의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간다는 자부심으로 살기 좋은 횡성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인 만큼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군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뜻 깊은 회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제5대 의회도 반년이라는 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동료의원들께서는 남은 임기동안 처음 의원으로 당선되었던 각오와 초심으로 돌아가 다함께 알찬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금년 한해 우리 횡성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는 번영의 해가 될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넉넉한 웃음이 늘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에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한규호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은 희망찬 경인년 새해를 맞아 첫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 깊은 날이며, 횡성군의회가 출범한지 20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올 한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 한해도 변함없는 애정과 격려를 보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330만여명의 실업자 발생, 미디어법 개정, 4대강 살리기 사업 등은 정치권의 분열, 지역간의 갈등조장과 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국민에게 혼란을 야기시켰을 뿐만 아니라, 설상가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온 국민이 걱정과 우려 속에 불안해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주민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역점을 둔 내실 있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으로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데 역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군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무에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하며 아쉬움과 함께 반성도 해 봅니다.
지난 한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성과를 꼽는다면 『횡성한우 보호.육성에 관한 기본조례』를 제정하여 횡성한우 제2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만든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자치입법활동에 힘입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사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에 횡성군의회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뜻 깊은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
올 한 해도 그리 편안하고 순조로운 항해를 할 수 있을지는 그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얼마 전 정부가 발표한 세종시 수정안은 우리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유치정책에 다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까 하는 걱정도 됩니다.
그러나, 기회는 위기 속에서 잉태한다고 합니다.
우리 군민들은 항상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슬기롭게 대처해 왔으며, 이렇게 단련된 힘과 저력은 “살기 좋은 고장 횡성, 아름다운 미래가 보장된 고장 횡성”건설의 밑거름이 되어 우리군의 밝은 미래를 열어 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지방자치의 성공적 열쇠는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원이 절대적일 것입니다.
우리 군의회가 제 역할을 다하고 더욱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경인년 한해 횡성군의회는 보다 큰 열정을 가지고 “희망찬 선진의회 구현”과 “현장중심의 민생의회 구현” 그리고“민본중심의 정책의회 구현”이라는 3대 목표를 위해 열심히 뛰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목표 실천을 위해
첫째, 민의를 수렴하고 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열린의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의정모니터 요원의 운영활성화와 각종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다양한 현장체험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의정활동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안정에 주력하겠습니다.
횡성문화체육공원과 같은 대규모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관계된 모든 사업들을 집행부와 함께 힘을 모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국도5호선, 6호선, 42호선의 확포장 추진, 도시가스 공급, 공영버스터미널 정상화, 공군비행장 소음피해 대책과 같은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횡성한우 보호· 육성에 관한 기본조례 제정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자치입법기능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방행정을 제대로 감시하고 견제하며, 정책대안을 함께 제시할 수 있도록 자치역량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우리의 목표는 오직하나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 모두는
횡성군의 미래를 위해 신뢰와 믿음을 심어줄 수 있는 명실상부한 민의의 전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횡성군 발전의 주역으로서 군정의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간다는 자부심으로 살기 좋은 횡성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인 만큼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군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뜻 깊은 회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제5대 의회도 반년이라는 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동료의원들께서는 남은 임기동안 처음 의원으로 당선되었던 각오와 초심으로 돌아가 다함께 알찬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금년 한해 우리 횡성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는 번영의 해가 될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넉넉한 웃음이 늘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송영국 이상으로 제203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15분 폐식)
